보도자료
투교협, 2030 새내기 투자자 맞춤 콘텐츠, ‘무한투자상사’ 공개
관리자2026-11-09조회 : 5
투교협, 2030 새내기 투자자 맞춤 콘텐츠,‘무한투자상사’공개
- 첫 투자도, 첫사랑도 처음이라서...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하 투교협)는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2030 청년층과 대학생들의 올바른 투자습관 및 장기투자 원칙 확립을 돕고자 금융투자 캠페인 영상 '무한투자상사'를 9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청년층의 선호도가 높은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형식에 운용사 현직 ETF 전문가의 해설을 결합하여 재미와 전문성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남녀 주인공이 선보이는 완벽한 '오피스 케미'가 극에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빚투로 뼈아픈 손실을 경험한 신입 인턴 차이현이 매 순간 흔들리는 그에게 냉철한 팩트 폭격으로 투자 길잡이가 되어주는 직장 선배 윤서하를 만나 점차 올바른 투자자로 성장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한편, 본 영상은 시청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10분 이내의 미드폼 4편으로 제작되었는데, 각 에피소드는 초보 투자자들이 흔히 겪는 실패 요인을 짚어내고 실질적 대안을 제시해 든든한 투자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창화 금융투자교육원장은 "최근 시장의 높은 변동성 속에서 우리 청년들이 단기적인 수익과 빚투에 쫓기다 큰 손실을 경험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번 '무한투자상사' 드라마를 통해 2030 세대가 투자에 수반되는 위험과 비용을 명확히 깨닫고, 팩트 기반의 정보 확인과 지속 가능한 장기투자 원칙 등 튼튼한 금융 기초체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한투자상사' 영상은 투교협 공식 유튜브 채널(금융투자아카데미) 및 홈페이지(www.kcie.or.kr)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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